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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기사 | 도시 가로수 수난…“빗물로 가로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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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D 기술로 빗물을 활용한 가로수가 인공지반에서도 자연지반처럼 잘 자란다
 

가로수보호판이 설치돼 잎과 가지가 무성하게 자란 이팝나무 가로수 

▲ 가로수보호판이 설치돼 잎과 가지가 무성하게 자란 이팝나무 가로수 

 

일반 보호판에 덮인 가로수로 빈약하고 앙상한 모습이다. 

▲ 일반 보호판에 덮인 가로수로 빈약하고 앙상한 모습 

 

도시의 수목들은 굉장히 불행하게 산다. 양분, 빗물이 순환하는 토양의 자연 수목과 달리 도시의 가로수 생육환경은 너무나도 열악하다. 

특히 가로수 주변 토양은 매우 황폐화됐다. 

그러나 여기에 빗물만 제대로 들어가도 나무들에게 큰 양분이 된다. 나무의 생명이자 식량이 빗물이고 통기성 확보로 호흡한다. 

한 자리에서 오랫동안 양분 순환없이 서 있으려면 양분공급을 인위적으로라도 해줘야 한다.


22년 5월27일, 양천구 신정동 가로수 현장에서 만난 한경수 어스그린코리아(주) 대표가 보행로에 심긴 이팝나무 가로수를 가리키며 어스그린코리아가 개발한 

가로수보호판에 심긴 가로수와 그렇지 않은 가로수를 비교 설명했다. 모두 같은 시기 심긴 가로수다. 


가로수보호판에 심긴 이팝나무는 빗물이 많이 들어가고 통기가 잘 돼 같은 콘크리트 바닥 환경에서도도 생육이 좋은 편이다. 

이 가로수보호판은 빗물을 활용한 LID 기술이 적용된 생육개선 제품이다. LID 기술로 빗물이 투수되고 숨 쉬는 자연지반의 환경을 만들어 준 것이다.  


한 대표는 도시 가로수 수목 생육조건으로 “숨 쉬는 통기구멍, 빗물 투수, 양분 공급”을 꼽으며 “이 세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나무가 건강하다”고 

LID 기술의 순기능을 밝혔다.


 LID(Low-impact development)는 저영향 개발을 의미하는 기술로, 급속한 도시화로 토지 불투수층이 증가하면서 홍수나 도시 비점 오염 피해, 지하수 고갈 등의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최대한 개발 이전 상태에 가까운 물 순환 체계를 복원하면서 도시 계획 시 빗물 침투 및 저류 기능을 적용하는 기법을 말한다.



출처 : Landscape Times(http://www.l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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